언약의 소망의 닻!(히6: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아멘!
흔히 세상을 바다로, 인생을 그 바다의 항해하는 배로 비유한다.
저자는 이런 문학적 표현을 통해 성도의 삶을 거친 바다를 항해 나가는 배에 비유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이라는 험한 바다는 거친 풍랑으로 성도라는 배를 침몰시키고자 하나,
신실하신 하나님은 언약의 소망의 닻을 성도에게 주셨음으로,
성도는 결코 파선당하지 않고 마침내 목적지에 이를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영혼의 닻’이란 성도의 궁극적 구원, 즉 영생을 보장해 주는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의미한다.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는 성막 안에 있는 ‘지성소’를 의미한다.
지성소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상징하는 거룩한 처소로서 장차 성도들이 들어갈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오늘도 인생의 바다를 항해 할 때 언약의 소망의 닻을 견고히 붙잡고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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