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기세덱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히7:3)
“(멜기세덱은)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아멘!
멜기세덱의 부모나 족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그가 제사장이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에 의한 것이었다.
레위 지파 제사장의 경우, 아비는 반드시 아론의 후손이어야 하고어미는 레위 지파의 정숙한 여인이어야 했다.
그러나 멜기세덱이 제사장이 된 것은 그 같은 조건을 초월한 것으로서,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의 그림자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멜기세덱이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라는 말은
이는 성경에 멜기세덱의 출생과 죽음에 대한 기록을 찾아 볼 수 없음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경우와 비교하여 외형적 유사성을 삼고 있다.
멜기세덱의 실체에 해당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본질적으로 영원히 존재하시는 분으로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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