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한 제사장을 세운 이유!(히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아멘!
이는 레위 지파 제사장직의 불완전성을 들어
완전한 제사장직을 수행할 자인 그리스도께서 출현해야 했던 필연성을 논하고 있다.
사실 레위 지파 제사장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범죄 할 수밖에 없는 자들이었기 때문이다.
레위지파의 제사장직이 인간이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줄 수 없었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를 완전히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제사장이 필연적으로 요구되었다.
그 새로운 제사장이 바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다.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은 레위 지파의 제사장직과 달리 완전한 것이며, 영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단번에 우리를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된 것이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을 기억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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