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언약의 보증!(히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아멘!
여기서 ‘더 좋은 언약’이란 그리스도께서 중보자가 되시는 것으로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피로 죄 씻음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며,
성령께서 그 성도들 가운데 내재하심으로 성도들이 영적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새 언약은 구약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예전의 모든 언약들과는 달리 영원한 효력을 지니는 언약이다.
그 이유는 새 언약의 중재자이신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살아계셔서 그것의 영원한 보증자가 되시기 때문이다.
여기서 ’보증(헬,엥귀오스)‘이란 법정 용어로 자신의 재산 또는 생명을 바쳐서라도 약속한 바를 책임지는 것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그 예수의 피 공로를 믿고 의지하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기 때문이다(롬5:8-11).
영원한 구원의 보증자 되신 주님을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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