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신실하신 하나님!(히6:10)

새벽지기1 2019. 11. 20. 07:15


신실하신 하나님!(히6: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아멘!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미쁘신 분이시다.
이는 하나님께서 공평하시고 신실하셔서

선한 열매를 맺는 성도에게는 그에 대한 보응을 하신다는 사실을 강조한 말이다.

또한 사랑은 모든 것을 포괄하는 기독교 최고의 덕목이다.


성경은 일관되게 구원이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합2:4, 롬1:17).
그러나 성경은 또한 믿음에는 믿음에 합당한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고 동시에 강조한다(약2:14-26).
그런즉 오늘도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여 그 뜻대로 행하는 제자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