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히6:1)“ 아멘!
본 절에서 주목할 단어는 ‘너희’가 아니라 ‘우리’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란 말은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와 같은 의미로
기독교 기본 진리 중에서도 매우 기초적인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버리고’라는 말은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버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 기본 진리를 바탕으로 더 높은 신앙의 경지로 나아가라는 의미다.
또한 ‘죽은 행실’이란인간이 비록 육체적으로는 살아있다 할지라도,
그 삶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죄악 된 행동인 경우 그의 결국은 영원한 사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신앙’이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말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덕목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 심령에 진정한 믿음이 없다면 그는 불신자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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