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장성한 자!(히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아멘!
여기서 ‘장성한 자’란 영적으로 성숙하여 구원에 관한 기본 진리들을 깨달아
확신하고 있으며 확신한 바 대로 사는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한편 우리가 사람의 성숙 정도를 논할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이 성숙이 상대적인 완성을 뜻하는 것이지
절대적인 완성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절대적 완전한 존재는 오직 한분 하나님이시다.
또 ‘지각’이란 본래 감각 기관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영적 분별력’을 의미한다.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영적 분별력을 키워 나가라는 말이다.
다음으로 ‘선악’이란 영적인 의미에서의 선악,
곧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위배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옳고 그름을 논할 수 있는 차원의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힘써야 한다(엡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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