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온전하신 영원한 제사장(히7:28)

새벽지기1 2019. 12. 3. 07:26


온전하신 영원한 제사장(히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본절은 히브리서7장 전체의 결론과도 같은 부분으로 다음 3가지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①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율법이 규정에 의거해 제사장이 되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약속의 말씀에 의해 제사장이 되셨다.


②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유한한 인간에 불과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토록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③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온전한 속죄 제사를 드릴 수 없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온전한 제사를 드린 자이시다.


결론적으로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하며,

완전하고 온전한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만이 가능하게 하신것이다.

누구든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대속 공로를 힘입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