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약속을 세우신 언약의 중보자!(히8: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아멘!
여기서 ‘그러나 이제’는 앞의 내용을 일거에 반전시킨다.
이는 이후로 언급되는 내용은 앞의 내용과 정반대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더 아름다운 직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로
외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직능의 탁월성을 의미한다.
실제로 인류의 죄를 속량하신 그리스도의 제사장직과
인간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하여 반복해서 속죄 제사를 드려야 했던 레위 계통의 제사장직은
그 탁월성에 있어서 비교가 되지 못한다.
한편,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백성들의 죄를 속하기 위한 구속 사역을 성취하신 분으로서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서 성도를 위해 하나님께 친히 간구하는 ‘더 좋은 약속을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다.
오늘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주님을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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