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갈5:14)
율법이 가르치는 것은 할례냐, 무할례냐를 따지고, 어떤 형식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를 따지는 것이 최종 목적이 아니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그 본질이고, 핵심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을 하고, 율법을 지키려고 해도 어떻게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완전히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이 말씀하실 리 없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성령이 충만히 거하시면 성령의 능력으로 자기자신을 사랑함 같은 이웃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아무리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라도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덧입지 않으면
이런 사랑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으십시오.
성령충만하십시오.
말씀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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