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믿음만이,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과 하나님의 나라만이 영원합니다.(이사야47:8-9).

새벽지기1 2019. 7. 15. 07:1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지어다.

한 날에 갑자기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주술과 많은 주문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이사야47:8-9).


바벨론은 그 시대에 존재하던 나라들 중에 가장 크고, 강력한 나라였습니다.

바벨론은 현존하는 가장 강한 것과 가장 풍요한 것으로 하나님을 업신 여기고, 하나님을 대항하는 것의 상징입니다.


전쟁도 두렵지 않고,  뭐든지 할 수 있고, 갖고 싶은 것 다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하기 이를데 없는 것입니다.

나라든지, 개인이든지 이런 생각을 품고 거들먹거리며, 눈을 치켜 뜨거나 내리깔며, 오만하게 말하고, 거만하게 걷는 자들에 대하여 하나님이 경고하십니다.


실제로 바벨론은 얼마 지나지 않아 멸망하여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더 강한 나라로 쳐서 무너뜨리셨습니다.

이 시대에도 바벨론과 같은 교만으로 가득찬 권력이나, 사람이 계속해서 나타납니다.


나는 평안하고,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말입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말입니다.
나의 소유, 내가 누리는 나의 왕국은 자자손손 영원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 말입니다.


그런데 곧 무너질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아주 잠깐 있다가 없어질 것들입니다.
믿음만이,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과 하나님의 나라만이 영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