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역대하19:7).

새벽지기1 2019. 7. 12. 08:21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역대하19:7).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죄로 오염된 사람과 같은 분으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불의함이 전혀 없이 공평하십니다.
편견이나 어느 한 쪽을 두둔하는 치우침도 전혀 없으십니다.
뇌물에 판단이 흐려지시거나, 뇌물을 받으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선하시고, 완전히 옳으시고,  하나님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안에 죄가 있는지 살피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존귀하심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그러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을 힘입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름으로 하나님의 공평하심, 하나님의 치우치지 않으심,

하나님의 뇌물에도 흔들리지 않으심을 덧입어야 합니다.


오늘도 거룩한 성령으로 충만하여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 주님의 마음을 품은 자로 사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