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갈라디아사4:3-5)

새벽지기1 2019. 7. 11. 07:11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갈라디아사4:3-5)


바울은 자신과 유대인들이 열심히 지키려했던 율법을 초등학문에 비유하여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과 비교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으려고 하면

율법의 종노릇 하기에 바쁘지만 여전히 죄인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계획하신 때가 되었을 때 온 인류를 구원하실 친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율법의 지배 아래에 있는 자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율법의 통치 아래에 있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독생자이시고,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대속 죽음을 죽으신 구원자이시며,

죄와 사망에서 구출하시는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자녀의 명분을 얻고, 천국의 상속자가 됩니다.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이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영접하십시오.
믿고, 영생을 얻고, 믿음 안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누리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