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이사야1:10-11).
소돔과 고모라는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에 사해 남쪽에 있던 도시로 타락과 죄악으로 인해
유황불로 심판 받은 곳의 대명사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도시의 이름입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마음이 없는 제사와 마음이 없는 제물을 드리는 것을
소돔의 관원과 고모라의 백성들에 비유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따라 진심으로 회개하는 마음과 중심이 담긴 예배, 경외하는 마음을 담아 드리는 예물을 받으십니다.
외적으로 드러난 도덕적 타락, 성적인 범죄, 욕망을 따라 사는 삶도 고쳐야 하지만,
그 속에 감춰져 있는 하나님 없이, 하나님의 말씀 없이 사는 영적인 부패가 근본적인 죄악의 뿌리입니다.
우리의 중심 뿌리를 뽑아 예수 그리스도 위에 심어야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에서 벗어나 복된 인생으로 지어지기 시작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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