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에스라1:2-3)
바벨론이라는 초강대국을 무너뜨리고 바사(페르시아) 왕국을 세운 고레스왕의 입으로 선포한 말입니다.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하나님께서 이사야와 예레미야를 통해서 예언의 말씀으로 주셨던대로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지
70년만에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의 왕이었지만 성경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라도 하나님은 마음을 감동시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되지 않고" 모든 것이 완전히 막혀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홍해도 갈라지고, 여리고성도 무너지고, 바벨론도 무너뜨리십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참 신이십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바로 지금도 온 우주의 주권자이십니다.
오늘도 먼저 믿음으로 무장하고, 그리고 그 믿음으로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가장 무기력해보일 수 있고, 가장 정지 되어 있는 것 같이 여겨질 수 있는 기도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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