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창세기2:25).

새벽지기1 2019. 7. 19. 06:56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창세기2:25).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그곳에 아담과 하와를 지으셔서 그곳에 두셨습니다.

에덴 동산은 "여호와 하나님이 주인이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을 만드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보기에 좋고, 먹기에 좋은 나무도 나게 하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게 하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풍부한 물과 자원을 만들어 주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들이고,

그곳을 경작하고, 지키고, 마음껏 누리게 하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지혜도 주셨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 여자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사람은 더 필요한 것, 더 있어야 할 것, 더 뭔가를 해야만 할 것이 없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주신 것, 여호와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살면 되었습니다.
벗은 것도, 갖지 않은 것도 허물이 아니었습니다.

에덴 동산은 완벽하게 갖추어진 곳이었고, 전인격적이 만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범죄하여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제 예수님을 믿음으로 여호와 하나님 앞에 다시 설 수 있으며,

다시 에덴의 지위를 회복하고, 다시 에덴의 풍성함을 누리고, 다시 에덴의 만족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에덴 동산은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에덴 동산은 믿는 자를 이끌어 들이시고, 누리게 하십니다.


에덴 동산에 들어갈 특권을 얻은 신자로서

이제 완전한 에덴의 회복과 장차 거기에 들어갈 소망으로 그 나라를 바라봄과 기대함과

그 나라에 합당한 삶을 사는 날 되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