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나눔
“경영의 역설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은,
이익을 뛰어넘는 더 큰 목적을 추구하는 회사에겐 저절로 이익이 따라왔다는 사실이다.
세계적인 의약품회사 머크Merk의 조지 머크 2세는 1950년 이러한 역설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나는 우리 회사가 지지해 온 원칙을 종합적으로 결론짓고자 한다.
우리는 의약품이 환자를 위한 것임을,
그리고 인간을 위한 것임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의약품은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고,
이익 자체는 부수적임을 기억하는 한 이익은 저절로 따라다닌다.
이러한 점을 잘 명심할수록 이익은 더욱 커졌다.’”
이지훈 저(著) 「혼창통(샘앤 파커스, 78-79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러한 점을 잘 명심할수록 이익은 더욱 커졌다.’”
이지훈 저(著) 「혼창통(샘앤 파커스, 78-79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기독 메시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그리고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 받는 기업으로’
20세기 후반 이후 경영학의 중요한 흐름 중 하나는 섬김의 경영,나눔의 경영을 중시하는 것입니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이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은 결국 도태하고 나눌 줄 아는 기업이 승리를 한다는 진리를 느껴간 것입니다.
비단 기업 뿐 아니라 사람도 그러합니다.
세계적인 조직심리학 교수인 애덤 그랜트는 그의 저서 「기브 앤 테이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테이커(taker)’보다,
받는 만큼만 준다는 ‘매처(matcher)’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버’가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6:38)
'좋은 말씀 > 인문학, 기독교를 만나다·한재욱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허일(虛日) (0) | 2019.07.12 |
|---|---|
|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사랑을 사랑하는 (0) | 2019.07.11 |
| 절실함 (0) | 2019.07.09 |
| 감사 색맹(色盲) 감사 약시(弱視) (0) | 2019.07.08 |
| 나의 장미꽃 한 송이 (0) | 201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