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나눔
“앨리스가 지금 에릭을〔신중하게 말해서〕사랑하는 것일 리가 없다면,
그녀는 아마 사랑을 사랑한 것이다.
이 동어 반복적인 묘한 감정은 무엇인가?
이것은 거울에 비친 사랑이다.
감정을 자아내는 애정의 대상보다는
감정적인 열정에서 더 많은 쾌감을 도출하는 것을 뜻한다.”
알랭 드 보통 저(著) 공경희 역(譯) 「우리는 사랑일까(은행나무, 7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알랭 드 보통 저(著) 공경희 역(譯) 「우리는 사랑일까(은행나무, 7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기독 메시지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 속의 그림자 자기 속의 욕망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 속의 그림자 자기 속의 욕망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Life is real” 유명한 롱펠로의 시입니다.
삶은 리얼합니다. 추상적이지가 않습니다.
쓰리고 아픈 것이 많은 real 리얼 그 자체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리얼합니다. 치열합니다.
내 생각 같지 않습니다.
내가 생각한 것 같지 않다고 계속 사람을 차버리기만 한다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시되 우리가 죄인 되고,
하나님을 떠나 마귀를 좇은 원수 되었을 때에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진짜 치열하게 사랑하신 것입니다.
진짜 치열하게 사랑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뜨거울 때마다 묻습니다.
사랑이 뜨거울 때마다 묻습니다.
“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가 사랑을 사랑하는 것인가?”
사람을 사랑하기 어려울 때마다 묻습니다.
“나는 지금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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