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5 하반절)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회개를 촉구하신 주님은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는 것입니다.
앞절의 말씀을 묵상을 통해서도 나눴던 것처럼
회개하면 살지만, 회개하지 아니하면 죽게 됩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을 주님과 구주로 모신 사람은
영단번의 회개를 한 사람이기에, 성화과정에서 계속적인 회개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외면적으로 교회에 속해 있을지라도
참된 주님의 사람이 아니라면 회개하려고 하지도 않고 회개할 수도 없습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결국 영원히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야말로 은혜 중의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며, 예수님을 믿게 하신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성화과정에서도 때때로 범죄하며, 불순종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회개의 특권이 주어졌습니다.
한번 목욕한 자는 발만 씻으면 됩니다.
우리가 우리 육신의 발을 매일 씻듯이, 우리 영혼의 발도 매일 매일 씻어야 합니다.
혹시 우리는 육신적으로는 깔끔을 떨지만 우리 영혼에 대해서는 무시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씻기 싫어하는 우리에게 날마다 씻으라고 권면하시는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도 이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복된 삶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29 (계2:5 하반절 )|작성자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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