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로마서묵상

로마서 묵상 39 (롬 2:5)

새벽지기1 2016. 3. 19. 08:29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롬 2:5)

 

죄인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고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고집은 대단히 강력해서 인간의 힘으로는 잠재울 수가 없습니다.

죄인은 또한 회개치 아니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과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악한 마음입니다.

 

이런 고집과 회개치 아니하는 마음으로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모욕하고

하나님의 권위에 반역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멸시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내려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최종심판의 그날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죄인으로서 이 땅을 떠나는 사람은

임종 직후에 이미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온 인류가 백보좌 심판에 직면해야할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해방되고 자유하게 되었습니까?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여러가지 두려운 일들이 있습니다.

사업의 실패, 이혼, 개인적 좌절 등등

그렇지만

모든 인생이 가장 두려워해야할 일은

바로 진노하시는 하나님앞에

누추한 죄인으로 서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영원한 단절을 가져옵니다.

죄는 하나님의 생명과 선하심과 복으로부터의

영원한 단절을 가져옵니다.

죄는 영원한 불못에서 영원히 고통받음을 요구합니다.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죄에 대한 형벌로부터 구원하신 주 예수님을 찬양하십시다.

우리에게 예수님이 그토록 소중한 존재가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를 하나님의 의롭고 엄정하신 심판과 정죄로부터

구원하신 분이 오직 예수님 뿐이시라는 사실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오직 예수! Solus Christus! Sola Cru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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