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너를 돕는 방패시오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신33:29)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은 복 있는 사람(시32:1)입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 가운데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롬8:26,34)입니다.
그러나 나의 믿음의 여정 가운데 구원의 감격이 있는지,
또한 주님께서 예비하신 풍성한 삶을 누리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행여 나의 삶 속에 물질에 마음을 빼앗긴 아간의 모습(수7:21)은 없는지,
또는 나봇의 포도원을 탐했던 아합의 모습(왕상21:1~)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성령님! 도우소서!
나의 삶 속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다윗의 행복한 모습(시27:4)이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복음으로 인한 기쁨으로 충만하고
복음전파의 소명을 기쁘게 감당하는 바울의 행복한 모습(빌1:3~)이 있게 하옵소서! 아멘!
'믿음의 여정 > 1. 나의 삶 나의 고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님의 부활, 우리의 산 소망 (0) | 2015.09.14 |
---|---|
십자가,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 (0) | 2015.09.13 |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0) | 2015.09.11 |
고통, 성숙을 위한 훈련 (0) | 2015.09.10 |
믿음의 성숙 (0) | 2015.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