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십자가,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

새벽지기1 2015. 9. 13. 09:06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7)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벧전2:24)는 베드로 사도의 고백과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2:2)는 사도 바울의 믿음의 결단을 되새겨봅니다.

 

십자가의 고난 속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깊이 묵상해봅니다.

원컨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갈6:14)하며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롬1:16)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딤전3:9)로

그리고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며 거룩한 십자가의 길을 가는 자로 살아가길 소망해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