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4:1-3)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지명하여 부르셔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교회의 지체가 되게하시고, 천국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철저하게 누구에게나, 언제나 겸손해야합니다.
어떤 환경, 어떤 일 앞에서도 평정을 잃거나, 당황하거나, 이리저리 요동치지 않는 온유함으로 살아야합니다.
힘겨운 싸움 앞에서, 터무니 없는 도전 앞에서도 끝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 용납하기 어려운 사람, 속 터지게 하는 사람, 원수같은 사람이라도 사랑으로 용납해야합니다.
우리가 겸손할 수 있는 것도, 온유할 수 있는 것도,
오래 참을 수 있는 것도, 사랑으로 용납할 수 있는 것도 그 비결은 자기수양이나,
지적역량이나, 훈련이나, 노력으로 쌓인 도덕성이 아니라 성령님이 그 능력입니다.
성령께서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우리가 성령충만하여 성령님의 온전한 지배를 받을 때, 성도가 성도다워지고, 교회가 교회다워집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아 한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나가는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충만하십시오.
성령님이 삶을 지배하게 하십시오.
성령님께 맡기십시오.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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