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지의 비유(마13:24-30)
본문은 일명 '가라지의 비유'라 불리는 것으로, 이 비유는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말미암아 도래한 천국의 성장과 관련된 것이다.
즉 아직 완성되지 않은 현재적 천국에 참 신자와 거짓 신자가 함께 섞여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과 완성될 천국에서의 참 신자와 거짓 신자의 영원한 분리에 대해서 보여 주는 것이다.
본문은 첫째, 성도들은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둘째, 성도들은 영적 추수 곧 심판의 날을 대비하라는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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