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가족관(마12:46-50)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과 예수님 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을 무렵 예수님의 육신적 가족들은 주님을 찾아나서게 되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오히려 자신을 찾아온 가족들이 밖에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대답하셨다.
이는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가족은 혈육으로 맺어지는 짓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맺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었다.
세상에 혈육(血肉)이 있다면 성도에게는 영육(靈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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