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과 율법의 근본 정신(마12:1-21)
각종 이적들을 통해 메시야이심이 입증되는 예수님의 왕적 권능에도 불구하고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정죄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먹은 일(1절)과 또한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일을(13절) 일종의 노동 행위로 간주하여, 마침내 예수님을 정죄하게 된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율법의 근본정신을 강조하시면서, 바리새인들의 외식주의를 단호히 배격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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