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에 대해 무감각(마11:16-24)
본문에는 예수님의 두 비유를 통해
결코 회개하지 않는 두 종류의 완악함에 대해 책망과 경고를 하고 계시다.
첫째는 장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비유를 통한
당시 종교 지도자로 자처하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완악함에 대한 책망이다.
둘째는 예수께서 가장 많은 권능을 행하신
고라신과 벳새다와 가버나움 사람들의 완악함에 대한 책망이다.
이처럼 불신앙은 이적을 체험하지 못했거나
복음에 대해 자세히 들지 못해서라기보다,
완악한 마음으로 말미암아 진리에 대해 무감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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