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확증하라(마11:1-15)
본문은 일찌기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요1:29)이라고 말했던 세례 요한이 헤롯 안디바에 의해 감옥에 갇히게 되자, 진정 예수께서 성경에 예언된 메시야인지 약간의 의구심을 품게 되었다.
세례 요한은 왜 하필이면 자기가 백성들의 마음을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기 위한 사역을 한참하고 있을 때에 투옥당하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즉, 세례 요한은 당시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정치적 메시야로 오인한 것과 같이 그도 메시야 구원의 참 본질에 대해 정확히 깨닫지 못하였던 것이다.
우리 역시 각자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올바른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확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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