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및 누룩의 비유(마13:31-43)
본문은 '겨자씨와 누룩 비유'라 불리는 것으로, 이 두 비유는 다같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관련된 비유다.
이 가운테 겨자씨 비유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미미하게 시작된 천국이 외적으로 크게 성장할 것을 보여 준다면, 누룩 비유는 천국의 내적 성장을 보여 주는 것이다.
특히 누룩비유는 천국 복음이 온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사회를 변화시키고 새롭게 하는 복음의 역동성을 강조한다.
성도들은 죄악된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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