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화와 진주와 그물의 비유(마13:44-52)
본문의 보화와 진주의 비유로 천국은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더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임을 보여 준다.
따라서 그러한 천국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을 포기할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44-46절).
반면 그물의 비유는 천국 복음이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구원을 가져다 주는 축복의 수단이 되지만, 거부하는 자에게는 심판을 초래하는 저주의 수단이 된다는 사실을 교훈한다.
(리민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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