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의 흉계 폭로(에7:1-7)
본문은 이미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한 하만이 바로 이 잔치 자리에서 돌이킬 수 없는 파멸에 맞게 되는데, 에스더가 그의 흉계를 남김없이 폭로했기 때문이다.
한편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노라고 다짐하는 아하수에로 왕에게 에스더가 구한 것은 자신의 권세나 부귀 영화가 아니라, 동족의 생명이었다.
또한 자만하던 하만이 크게 두려워하며 떨었던 이유는, 모르드개를 처형시키고 유대 백성들을 살륙하기 위해 음모를 꾸민 자신의 죄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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