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의 심판의 때가 점점 다가옴(에6:10-14)
본문에는 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의 명령에 따라, 모르드개가 탄 말의 고삐를 잡고 성안의 거리를 다니며 모르드개의 공적을 칭송하는 장면이다.
엄청난 수치를 당한 하만은 번뇌하면서 집으로 돌아온 후에 즉시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정을 하소연했지만, 더 이상 그들은 하만에게 아부하는 말을 하지 않았다.
아마 그들은 모르드개의 격상된 지위에, 그를 처형시키도록 부추긴 자신들의 처사로 인해 위기의식을 느꼈을 것이다.
지금도 하나님의 시계는 짹각짹각 흘러가고 있다. 사단의 멸절의 때가 점점 가까워 오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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