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드개 처형 계획(에5:9-14)
하만은 왕후 에스더의 두 번째 잔치에도 아하수에로 왕과 자기만 초대받았다는 것을 알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렇게 즐거워하며 집으로 돌아오던 중 하만은 모르드개가 여전히 자신에게 엎드려 절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크게 분노한다.
그리고 12월 13일로 예정된 유대인 학살에 앞서 먼저 모르드개를 처형시키기 위해 50규빗(약25m)이나 되는 나무 기둥(십자가의 예표)을 세운다.
이 장대에 곧 자신이 달려 죽을 것을 전혀 알지 못한 채 말이다. 바로 지금 공중권세 잡고 활개치는 대적 사단의 괴수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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