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전개되는 영적 투쟁(에3:1-6)
본문은 유대 백성들과 조상 대대로 적대 관계에 놓여 있던
아말렉 족속 하만이 바사 제국의 총리로 발탁되는 내용이다.
그는 바사의 최고 관직에 오르게 되자, 유대인을 멸절시키기로 작정하는데
표면적 이유는 모르드개로부터 충분한 존경의 예우를 받지 못한 데에 따른 개인적 복수심 때문이었다.
하지만 좀더 근본적인 이유는
유대 백성들과 아말렉 족속 사이에 존재하였던 민족 감정 때문이었다.
결국 이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의 세력 사이에
끊임없이 전개되는 영적 투쟁이 얼마나 치열한지를 보여 주는 것이다.
'좋은 말씀 >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에5:5-8) / 리민수 목사 (0) | 2025.12.23 |
|---|---|
| 역사의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③(에3:7-15) / 리민수 목사 (1) | 2025.12.18 |
| 반역 사건을 적발한 모르드개(에2:19-23) / 리민수 목사 (0) | 2025.12.16 |
| 역사의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②(에2:5-18) / 리민수 목사 (1) | 2025.12.15 |
| 간택령(에2:1-4) / 리민수 목사 (0) | 2025.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