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하나님 앞에서 힘 빼고 살기 /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2. 8. 05:08

 

하나님 앞에서 힘 빼고 살기     



   
글쓴이/봉민근


인간이 교만한 것은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과대 평가하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자신을 크게 보이려고 온갖 포장을 하며

사람들 앞에서 늘 자신을 부풀린다.
인간은 창조주가 아니다.
작은 창의력을 가지고 창조주가 된 것처럼 살면 안 된다.


하나님은 자신이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모세가 바로의 궁전에서 능력 있을 때

그를 사용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바울이 다메섹에서 철저히 무너질 때

그를 크게 사용하셨다.


인간이 무너지는 것은 상황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잘못된 반응을 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역사는 하나님이 쓰신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우주 만물이 질서 있게 제자리를 돌 수 있는 것이다.


얍복강의 야곱처럼 철저히 무너진 자를 하나님은 쓰신다.
하나님 앞에 져야 이긴 자가 된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자가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서 살 수가 있다.


하나님은 자신이 능력 있다고 하는 자는 절대로 쓰지 않으신다.
인생은 십자가 앞에 무릎 꿇을 때에

구원도 있고 하나님의 긍휼 하심에 거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항상 십자가가 답이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하나님은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분이시다.
허접한 인간의 능력을 붙들고 살면

허접한 세상의 쓰레기 같은 것만 만지다 가는 인생이 된다.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는 자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자신의 힘을 빼고 말씀 앞에 무릎 꿇는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결코 잊지 말라.
하나님의 힘은 무적의 힘이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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