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믿음은 하나님의 등에 업혀 사는 것 /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2. 6. 06:13

 

 

믿음은 하나님의 등에 업혀 사는 것        

 

 

 

글쓴이/봉민근

 

 

믿음을 금보다 귀하다 하였다.

예수 믿는 믿음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기 때문이다.

 

 

결코 믿음 없이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가 없다.

믿음 없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위선 되고 허황된 일도 없을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세계를 체험하게 하며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게 한다.

믿음은 관념이 아니라 실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는 것이 믿음의 본질이다.

 

 

믿음이 하나님과 나 사이를 묶어주며 

관계를 돈독하고 친밀하게 만들어 준다.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죄인 된 인간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은

천지가 진동할 일이다.

 

 

믿음 속에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다.

인간이 행복 이상의 그 무엇을 바라리오.

인생의 모든 행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믿음 속에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있고 헌신이 있다.

 

 

세상에서도 믿음이 없는 곳은 그야말로 지옥이다.

모든 죄는 믿지 못하는 불신에서 시작된다.

믿음은 사람을 진실하고 정직하게 만들어 주고

인간답게 살도록 해준다.

믿음만 제대로 가지고 산다면

우리는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죄에서 멀어질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나님의 등에 업혀서 사는 것이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세상을 자신의 힘으로 살려고 하지 않는다.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소망으로 사는 것이다.

믿지 못하면 어찌 사랑하리오.

 

 

세상에 믿음처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은 없다.

믿음 없이는 천국도 미래도 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