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으로 살기

글쓴이/봉민근
이 세상을 변함이 없으신 전능자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이다.
인간은 늘 변하고 변덕쟁이로 살아가지만
하나님이 만든 세상은 정직하며 언제나 변함이 없다.
세월이 가고 시대가 바뀌어도 하나님의 그 사랑은 영원 불변하시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이 다윗의 하나님이요
오늘의 나와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 되신다.
인간은 내일 일을 모른다.
하나님만이 나의 시작과 끝을 아신다.
그분을 사랑하고 믿고 따르는 자에게 영생을 명하셨으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세상에 어디에 있으랴!
인간의 역사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의 역사다.
인간은 늘 한계에 부딪혀 불안정하게 살아가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나를 지으신 이가 근심하지 마라. 염려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하시니 우리가 무엇을 더 바라리오
인간 스스로 기준과 질서를 만들어 보지만
온전하지 않으며 거기에는 늘 불협 화음이 난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안심하라 하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사는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인생이 되었다는 의미다.
사람의 어리석음은
영원히 살 것처럼 세상에 미련을 두고 사는 것이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에는 조건이 없다.
무조건 사랑한다는 그 하나의 이유만 존재할 뿐이다.
그 어떤 조건이나 자격이 있어서 나를 부르신 것이 아니다.
우리의 믿음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믿음에 주목하고 계신다.
우리 인생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때로는 상황이 우리를 넘어지게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우리로 하여금 다시 일어나게 한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구원이다.
예수 믿는 믿음이 곧 생명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인생에 고난이 많으나 그 고난을 주심은 시련이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게 만들어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다.
믿음의 사람은 세상을 구차하게 살기를 포기하고
오직 말씀 따라 사는 것을 즐거워할 수 있어야 한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진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변함없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그가 길을 인도하시리라.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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