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 /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2. 3. 06:56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사람은 오래 살았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많이 배웠다고 능력이 더하거나 지혜롭지 않다.


경험이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지 않는다.
사람의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어리석은 판단을 해도 고칠 길이 없다.
지헤로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아는 사람이다.


자신의 신념이나 주장을 지나치게 고집하다가

인생을 수렁으로 몰고 가는 사람처럼 어리석고 안타까운 일은 없다.


진리 아닌 것에 목숨을 걸며 산다는 것이 삶에 큰 모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길을 가고 있다.
인생에 미스터리가 아닐 수 없다.


신앙이 자라게 하는 필수 영양소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을 갈망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며 지혜를 얻고 영적으로 성장한다.


오늘날의 시대는 미디어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재미와 흥미가 아니면 사람들은

더 이상 아무것에도 관심을 두려 하지 않는다.
세상의 풍조는 사람들의 영혼을 빼앗아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방해한다.


참된 인생의 지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지혜와 능력을 주시는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엉뚱한 곳에서 찾아 헤매지만 결코 만족을 얻지 못한다.


주님이 인생을 이끄시는 길이요 진리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시다.
주께는 세상의 끝이, 끝이 아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인간은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가는 새 출발 점이 된다.


무엇보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심은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지를 일깨워 주시는 말씀이다.


헛된 세상의 썩어질 것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은

인생의 종말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인생의 참된 주인이

누구인지를 기억하며 살지 않는 자는 
하루하루 그저 살아가다 죽는 짐승처럼 내일에 대한 소망이 없다.


참된 주인을 만난 사람은

지금처럼 세상에 헛발질을 하며 살지 않는다.
분명한 것은 주인을 잃어버린 영혼은 버림받은 인생이 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