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글쓴이/봉민근
인생은 파도타기와 같다.
균형을 잘 잡고 살아야 한다.
믿음도 때로는 연습이 필요하다.
잘 훈련된 그리스도인만이
어떤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견뎌내며 이겨낼 수가 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마음이 빼앗기면
세상에 매몰되어 살기가 쉽다.
억지로 세상을 파도타기 하듯 사는 사람은 없다.
세상에는 늘 풍랑이 일어나고 끊임없이 파도가 밀려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신앙생활은 즐거움으로 하는 것이다.
신앙생활이 기쁘지 않다면
신앙생활이 아니라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얼굴을 찌푸리고 두려움에 사로 잡혀 사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자신의 힘으로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세상을 즐겁게 사는 인생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의무감이나 사람의 눈치를 보며
생활을 하는 것은 자신이 만든 감옥에 갇혀 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신
주님의 참된 자유를 맛보며 살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더 큰 것을 주시려고 때로는 고난도 주시나
깨닫지 못하고 누리지 못할 뿐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그 누구보다 원하고 계신다.
즐겁게 사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도 아름다운 인생이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사는 인생이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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