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미가7:18-19)
하나님은 쉽게 화를 내시거나, 죄를 짓는지 안 짓는지 지켜보시다가 죄를 지으면 즉시 죄값을 치르게 하시거나 빨리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죄악과 허물을 용서하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고, 오래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히려 죄의 근원인 마귀와 죄를 발로 밟으시고, 깊은 바다에 던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의 백성들에 대하여는 비록 범죄하였을지라도, 진노하실만한 죄라도 용서하시고, 진노를 오래 품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불쌍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죄는 미워하시지만 죄인까지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죄와 허물에 대하여 무조건 괜찮다하시지 않으시지만, 믿음으로 고백하는 죄인의 죄와 허물을 기억조차 하시지 않으십니다.
오늘도 용서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의 품에서 사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