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신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되시니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신명기33:27)
광야를 지나오면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한 하나님의 품은 너무 커서 우리 모두까지도 안방처럼, 거실처럼 평안히 거하며 살 수 있습니다.
넓은 품을 가지신 하나님의 팔에는 우리 모두가 안기어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품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하나님의 품 안에 있으면서도 불안해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영원하신 팔, 하나님의 친절하신 팔, 하나님의 강한 팔에 안겨 모든 위험에서 벗어나 마음의 참 평안을 얻으십시오.
오늘도 하나님이 내어주시는 처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펴주신 팔에 안겨 사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
'좋은 말씀 > 이금환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아8:6-7) / 이금환 목사 (0) | 2025.09.12 |
|---|---|
|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눅19:12-13) / 이금환 목사 (0) | 2025.09.11 |
|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미7:18-19) / 이금환 목사 (0) | 2025.09.09 |
|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벧후3:1-2) / 이금환 목사 (0) | 2025.09.08 |
|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관을 제거하며 왕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겔21:26-27) / 이금환 목사 (0) | 2025.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