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영원하신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되시니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신33:27)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5. 9. 10. 06:22

"영원하신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되시니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신명기33:27)

광야를 지나오면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한 하나님의 품은 너무 커서 우리 모두까지도 안방처럼, 거실처럼 평안히 거하며 살 수 있습니다.

넓은 품을 가지신 하나님의 팔에는 우리 모두가 안기어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품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하나님의 품 안에 있으면서도 불안해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영원하신 팔, 하나님의 친절하신 팔, 하나님의 강한 팔에 안겨 모든 위험에서 벗어나 마음의 참 평안을 얻으십시오.

오늘도 하나님이 내어주시는 처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펴주신 팔에 안겨 사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