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4:1-2)
우리가 무조건 육체의 고난을 겪어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육체의 고난을 포함한 고난이 그리스도인의 믿음생활에 큰 유익이 되기도 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시119:71)
우리도 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우리 또한 고난을 받을 때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고난을 마음의 갑옷으로 삼는 기회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고난이 우리 안에 있는 "사람의 정욕"을 끊어내고, 뽑아버리고, 씻어내게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사람의 정욕을 끊어버리고, 뽑아내고, 씻어버려야 점점 더 잘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습니다.
"육체의 남은 때" 즉 우리 각 사람에게 주어진 이 땅에서의 삶을 사는 동안 끝까지 육체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냄으로 하나님께 칭찬받을 삶을 살아내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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