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암2:13)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5. 8. 13. 06:37

"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으며 활을 가진 자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자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고 용사 가운데 그 마음이 굳센 자도 그 날에는 벌거벗고 도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아모스2:13)

참 좋으신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은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을 누르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이런 일이 없어야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하여 경고하셨습니다.
"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말하면 대형 덤프트럭에 짐을 가득싣고 누름 같이, 대형 추레라에 중장비와 콘테이너를 싣고 누름같이 누르시겠다고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누르심은 무섭고, 두렵습니다.
빨리 달릴 수 있는 자도, 강한 자도, 용사도, 활을 가진 자도, 발이 빠른 자도, 좋은 자동차를 가진 자도, 좋은 집을 가진 자도, 굳센 체력을 가진 자도 피할 수 없는 누르심입니다.

하나님은 누르시는 이유를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암4:6, 8, 9, 10, 11)고 하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누르신다면, 하나님이 누르신다고 느낀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우리에게도 처방전을 주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암5:4)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인생 길에서 돌아서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갔던 발길을 돌려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겼던 교만한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을 찾는 복된 인생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