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32:8-9)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5. 8. 11. 06:24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시편32:8-9)

우리가 만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직 훈련되지 않은 말이나, 아주 말을 듣지 않는 망아지 새끼 같다면, 우리가 만일 고집이 센 노새와 같다면 하나님은 재갈과 굴레를 씌워 이끄실 수도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시고, 우리를 주목하여 훈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길로만 가고, 그 인도하심만 따르고, 그 가르침대로만 살면 좋으련만 만일 무지한 말처럼 살고, 노새처럼 살면 재갈과 굴레와 채찍도 사용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긍휼과 오래참으심의 하나님이심에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도록 가르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기쁘게 따라가고, 가르쳐주시는 말씀대로 사는 날, 오직 말씀만 따라가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