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히8:6)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시고,
예수님께서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시고,
성령님께서 사랑으로 강권하심을 찬양합니다.
화평의 주재 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와
화평의 중보자 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와
화평케 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화목의 은혜를 입었으니 이웃과 화평하게 하소서!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받았으니 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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