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벧전3:20)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입니다(벧전3:14,17),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함이 마땅합니다(벧전4:19).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복음과 믿음으로 인하여 핍박 받은 적이 있는지 돌아봅니다.
부끄럽습니다.
'믿음의 여정 > 1. 나의 삶 나의 고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출5:22) (0) | 2023.08.05 |
---|---|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것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3:17) (0) | 2023.07.29 |
하나님과 함께하는 믿음의 길이 되게 하소서!(시46:7) (0) | 2023.07.15 |
생명의 은혜와 풍성한 삶을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 (0) | 2023.07.08 |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시126:1) (0) | 2023.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