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승패를 좌우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날 미국 교도소에서 처형 일을 기다리는 사형수가
「미합중국 22 대 대통령 클리브랜드 취임」이라는
기사를 읽다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대통령 취임기사, 축하기사를 보면서
그 죄수의 마음은 찢어지듯 아팠다.
그 죄수와 클리브랜드는 대학시절 술친구였다.
어느 날, 술집으로 가는 길에 길가 교회에서 찬송 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때 클리브랜드는 교회로 들어갔고
죄수는 술집으로 달려가 술을 왕창 마셨다.
클리브랜드는 변호사와 뉴욕 주지사를 거쳐 대통령이 되었고,
그 죄수는 취임기사를 보며 통곡하는 사형수가 된 것이다.
어느 쪽으로 가느냐. 누구를 본받느냐, 누구를 따르느냐에 따라
인생길이 달라지고 행복과 불행이 갈라지는 것이다.
-박재선 목사의 ‘좋은 것을 본 받는 성도’에서-
신앙생활도, 교회생활도 좋은 믿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마지못해 교회를 드나드는 사람을 본받으면
마지못해 교회를 출석하게 됩니다.
일을 하지만 억지로 하는 사람을 보고 배우면 그도 그렇게 되고 맙니다.
그러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신앙의 사람을 본받고 따르면
좋은 믿음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길로 가서. 어떤 믿음을 따르느냐가
인생의 승패를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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