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나님, 삶의 현장에서 기도할 때 영을 깨우시고 하늘 문을 열어 성령을 기름 부어 주옵소서.
영혼의 세포 하나 하나마다 깨어나 성령 충만케 하시며 말씀 앞에 정열되게 하옵소서.
[말씀]
'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요1:38)
[묵상]
세례 요한을 따르던 2 제자가 예수님을 따라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무엇을 구하느냐?”고 물으십니다.
따라오는 이유를 묻지 않으시고 ‘무엇(What)”에 대하여 질문하십니다.
제자들의 대답도 엉뚱합니다.
제자들은 ‘선생님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계신곳(처소)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다소 동문서답 같은 질문과 질문이 이어집니다.
이 질문을 통하여 ‘무엇”에 삶의 목적을 두고 살아 가고 있는 저 자신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무엇인가?
나는 구원을 얻고 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나의 소원, 나의 가치, 나의 왕국을 목적으로 살아가고 있구나!
‘주님(Who)’을 목적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을 목적으로 살기 위하여 주님에 대한 자신의 분명한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도마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례요한은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나는 주님을 어떻게 고백하고 있나요?
[적용할 기도제목]
언제나 주님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도록 생각하며 준비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에 대한 나의 고백이 내 삶의 목적과 목적이 되기 원합니다.
1. 오직 주님만을 삶의 목적과 인생의 방향으로 정하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2. 주님을 향한 분명하고 정확한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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