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칼’!(렘47:1-7)
본문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경고 두 번째로 블레셋에 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다.
즉 블레셋이 북방에서부터 오는 강한 세력으로 말미암아 멸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북방 세력’은 바벨론 군대를 가리키는 것이다.
주목할 말씀은 6절이다.
‘오호라 여호와의 칼이여 네가 언제까지 쉬지 않겠느냐 네 칼집에 들어가서 가만히 쉴지어다’(6절)
여기서 ‘여호와의 칼’은 악인을 제거하는 하나님의 도구인 바벨론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예언대로 블레셋은 BC604년경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해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칼’인 바벨론을 통해 이렇게 블레셋에 보응하셨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대적하며 괴롭힌 까닭이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롬2:7-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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