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나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사상이 담긴 죄악’!(렘48:26-35)
앞서 모압이 심판을 받게 되는 두 가지 이유 중 한가지인 ‘우상 숭배’에 대해 언급했다면,
이제 그 두 번째 이유인 ‘교만’에 대한 기록이다.
“모압으로 취하게 할지어다 이는 그가 여호와에 대하여 교만함이라
그가 그 토한 것에서 뒹굴므로 조롱 거리가 되리로다“(26).
이는 모압의 파멸을 예언한 것이다.
특히, 29절은 모압의 교만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한 교만 곧 그의 자고와 오만과 자랑과 그 마음의 거만이로다“
이는 극에 달한 모압의 교만을 이렇게 4중 반복을 통해 강조한 것이다.
‘교만’은 ‘나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사상이 담긴 죄악이며,
우상숭배와 교만은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행위라는 면에서 일맥상통한다.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히 교만하도다 그가 거만하며 교만하며...
그의 자랑이 헛되도다"(사16: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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